7개월 임신부 부항 치료 후 구토…병원서 수액 등 처방 못 받아"구토 원인 몰라 수액 미처방…이상 소견 없어 대학병원 연계 못 해"임신부의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뉴스1 자료사진/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관련 키워드분만 산부인과응급 분만실임산부진료 거부진료의뢰서이승현 기자 [오늘의 날씨] 광주·전남(6일, 금)…오전까지 눈비, 낮 기온 '뚝'광주 광산구, 장기기증 지원체계 가동…박병규 구청장 기증 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