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 임신부 부항 치료 후 구토…병원서 수액 등 처방 못 받아"구토 원인 몰라 수액 미처방…이상 소견 없어 대학병원 연계 못 해"임신부의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뉴스1 자료사진/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관련 키워드분만 산부인과응급 분만실임산부진료 거부진료의뢰서이승현 기자 '추억의 충장축제' 참여자 모집…공연·부스·DJ·전통 혼례까지전남광주 밤에도 '땀 뻘뻘'…열대야주의보 확대관련 기사제주 출생아 25% 산부인과 폐원 소식에 '술렁'…필수의료 공백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