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족 "안전한 세상 만들어달라"…여객기 참사 유가족도 발걸음광주대표도서관 붕괴사고 유가족들이 22일 오전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 마련된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참사 희생자 시민 분향소'에서 헌화하고 있다. ⓒ News1 이승현 기자12·29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참사 유가족협의회가 22일 오전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 마련된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참사 희생자 시민 분향소'에서 헌화하고 있다.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사고희생자시민 분향소12·29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참사 유가족협의회이승현 기자 "광주시립 일부 체육시설 오후 4시 문 닫아…직장인 이용 못해"금호타이어 노조 "화재 위기 극복 이끈 광주 광산구에 감사"관련 기사시민협 "광주시, 면담 요청 묵살, 감리보고서도 공개 안해"(종합)"안전한 광주 만든다더니…건설 현장 안전 대책 수립 면담은 묵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