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장애인 신분증 빼앗아 유족 연금·주택청약금까지 강탈법정 불구속 선처 배반…생후 2개월 자녀 방치ⓒ News1 DB관련 키워드불구속아동학대치사신생아 숨져장애인 갈취비정한 아버지사건의재구성최성국 기자 선관위 "강기정, 예비후보 자격 유지시 신정훈 상임선대위원장 가능""전남·광주 통합 전 '공공데이터 표준화' 못 하면 민원 마비"관련 기사자택 화장실서 낳은 신생아 숨지게 하고 유기한 40대 '집유'…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