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어란, 바람·햇볕 자연 건조로 고소한 감칠맛 일품8대째 전통 어란 제조기술을 이어온 최태근 장인 (영암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관련 키워드영암군대한민국수산식품명인김태성 기자 서남해안 5개 지자체 "섬 매력을 국제예술축제로 알린다"광주 체육인 이준재·박재홍·손현호 '대한체육회' 체육상관련 기사수산식품 전통 계승·발전…해수부, 제15·16호 '대한민국 수산식품명인'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