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어란, 바람·햇볕 자연 건조로 고소한 감칠맛 일품8대째 전통 어란 제조기술을 이어온 최태근 장인 (영암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관련 키워드영암군대한민국수산식품명인김태성 기자 해남군-꽃메협동조합, 농촌서비스 새 협력모델 만든다ACC '아시아 예술체험' 7개 강좌…"아시아의 삶·지혜 배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