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업무상과실치사 혐의 적용…현장감식 진행4명의 작업자가 매몰돼 사망한 광주 서구 치평동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붕괴 현장에서 16일 오후 사고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합동감식이 진행되고 있다. 2025.12.16/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붕괴이수민 기자 광주 온 문형배 전 헌법재판관 "윤석열 정부 성공 못할 것이라 확신했다"광주시, 군공항 예비 이전후보지 무안군 선정 "환영"관련 기사트럼프 외교안보전략, 이란戰 '자책골'에 와르르…中·러 견제도 흔들"신안산선 터널 붕괴는 인재"…사조위 발표에 경찰 수사도 마무리 수순대전 천변고속화도로 본선 1차로 4일부터 우선 개통신안산선 터널 붕괴 '인재'…중앙기둥 하중 2.5배 과소설계(종합)'신안산선 붕괴' 인재로…포스코이앤씨 "깊이 사과" 안전관리 혁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