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업무상과실치사 혐의 적용…현장감식 진행4명의 작업자가 매몰돼 사망한 광주 서구 치평동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붕괴 현장에서 16일 오후 사고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합동감식이 진행되고 있다. 2025.12.16/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붕괴이수민 기자 신세계, 광주 광천터미널에 3조 투자…복합 랜드마크 조성광주 서구 '골목경제 119' 전국 확산…서울 은평구와 간담회관련 기사혁신당, '합당 반대' 이언주 겨냥 "숙주 원천기술 보유자" 맹공[르포]튀르키예 지진 3년…"폐허 위에 세우는 것은 벽이 아니라 삶"외인·기관 5.5조원 매도폭탄…코스피 장 중 5200선 붕괴[장중시황]베선트 “비트코인 구제금융 없다” 암호화폐 일제 급락(상보)[속보] 비트코인 7% 급락, 7만1000달러 붕괴-리플 10% 폭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