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전남 무안국제공항 여객기 참사 현장에서 기체 잔해 일부를 크레인으로 들어올리고 있다. 2025.1.15/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최성국 기자 전남 영광서 '500마리 규모' 돈사 불…50분 만에 완진곡성 산불 약 13시간 만에 주불 잡혀…임야 5㏊ 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