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전남 무안국제공항 여객기 참사 현장에서 기체 잔해 일부를 크레인으로 들어올리고 있다. 2025.1.15/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최성국 기자 전남대병원 환아들의 '키다리 이모'…카페 사장의 따뜻한 동행신안 섬마을 80대 응급환자, 해경·소방 공조로 병원 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