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 포기 배우자 보며 극심한 불면증 법원, 심신미약 인정…징역 4년→3년광주고등법원. ⓒ News1관련 키워드간병 살인심신미약최성국 기자 회삿돈 수백억 빼돌린 전 세화아이엠씨 오너 일가 항소심서 감형'에이즈 숨기고' 10대와 상습 성매매한 50대…2심서 징역 5년관련 기사"왜 날 믿지 않나"…망상 빠져 친척 살해한 40대 징역 1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