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1년 12월 3일 오후 광주 북구 용봉동 한 다세대 주택에서 만난 오동찬 씨(67) 모습. 오 씨는 1980년 5월 당시 전남 화순에서 광주로 다이너마이트를 옮겼다가 경찰에 붙잡혀 고초를 겪었다./뉴스1DB관련 키워드5·18민주유공자이수민 기자 광주·전남 여성기업인 17명, 중동전쟁으로 두바이 갇혀하상용 광주 남구청장 예비후보 "20조, 일자리·상권 회복으로 연결"관련 기사[전문] 李대통령 "민주주의·평화 위협 위기의 시대, 3·1혁명 정신 되새겨야"李대통령 "민주주의·평화 위협 위기의 시대, 3·1혁명 정신 되새겨야"혁신당 "영호남 일당 독점 깰 것"…공천 기준 '부패·국힘 제로'광주 찾은 우원식 "오월정신 헌법전문 수록·민주유공자법 통과 해낼 것"오월단체, 박지원 의원 초청 간담회…"5·18정신 헌법 수록"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