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플랫폼 가동…병원 중심 신약개발 생태계 구축K-HOPE 사업단장 조상희 종양내과 교수가 한국인 암 특화 디지털 스마트 임상시험 플랫폼 구축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화순전남대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화순전남대병원연구개발 사업임상 시험디지털 전환최성국 기자 '음주 운전' 경찰관 차량 사고…CCTV 관제센터에 덜미"보험금 노린 사고?"…'진도 저수지 아내 살인' 21년 만에 뒤집힐까관련 기사화순전남대병원, 176억 규모 '디지털 의료 플랫폼' 사업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