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북구·남구서 후원 각각 1건 그쳐봉사단체 문의도 '뚝'…"코로나 때보다 줄어"연탄 봉사 모습. /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광주 남구 송하동 남선연탄 공장에 서 생산된 연탄. /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연탄후원봉사기부취약계층광주연탄가구이승현 기자 광주시민사회지원센터 23일 공모사업 통합설명회 개최신분 인증 남성만 출입 '수상한 피부미용업소'…불법 성매매 적발박지현 기자 GGM노조 오늘 4시간 파업 예고…"부당노동행위 중단"영암·해남·여수서 주택·비닐하우스 화재 잇따라…"난방기기 등 주의"관련 기사국간사, 15년째 온기 나눔 이어가…기부금 280만원 후원정종표 DB손보 사장, 임직원과 '사랑의 연탄' 직접 배달원주시노조, 17일 단구동 취약 가구에 연탄 1200장 지원오스템임플란트, 전국 사업장서 지역 밀착 사회공헌 활발DL그룹, 기술·자산 활용한 사회공헌 확대…주거·환경·문화 아우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