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북구·남구서 후원 각각 1건 그쳐봉사단체 문의도 '뚝'…"코로나 때보다 줄어"연탄 봉사 모습. /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광주 남구 송하동 남선연탄 공장에 서 생산된 연탄. /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연탄후원봉사기부취약계층광주연탄가구이승현 기자 강기정 "한시가 급한 통합시 출범…정쟁 볼모 안돼"'광주 추억의 충장축제' 10년 연속 축제콘텐츠대상 수상박지현 기자 영암 선박 부품업체서 30대 베트남 노동자 가스 질식사"광주 양림동 관광안내소 중단…비엔날레 외국인 관광객 대응 우려"관련 기사주건협, 전국 소방취약계층에 6600만 원 상당 소방용품 지원순천교도소, 에너지 취약계층에 연탄 나눔 봉사활동충북농협, 다자녀 가정 주거환경개선사업 5000만원 기탁국간사, 15년째 온기 나눔 이어가…기부금 280만원 후원정종표 DB손보 사장, 임직원과 '사랑의 연탄' 직접 배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