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명 중 9명은 '복합쇼핑몰로 가족·지연 여가 시간 늘 것"복합쇼핑몰 추진 중 해소 과제로는 '인근 교통혼잡 해결'강기정 광주시장이 20일 오후 북구 옛 전방·일신방직 부지에서 열린 '더현대 광주 착공식'에 참석해 축하 발파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광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0/뉴스1 ⓒ News1 박준배 기자관련 키워드광주 복합쇼핑몰더 현대 광주신세계백화점 확장어등산 스타필드광주 시민들의 기대감여가 생활최성국 기자 '의장 선거 뇌물' 나주시의원 9명 검찰 수사 8개월째…지선 앞 혼란광주 중앙공원 1지구 SPC 전 대표, 60억 원 사기 혐의 '징역 4년'관련 기사광주 미래 바꿀 대형 SOC 사업들, 줄줄이 해 넘긴다광주에 복합쇼핑몰 3곳 들어서면…"경제적 파급효과 16조4412억"광주시 '올해의 베스트10' 후보정책 발표…군공항·AI 등'더현대 광주' 연간 방문객 3000만명…"소상공인에도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