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명 중 9명은 '복합쇼핑몰로 가족·지연 여가 시간 늘 것"복합쇼핑몰 추진 중 해소 과제로는 '인근 교통혼잡 해결'강기정 광주시장이 20일 오후 북구 옛 전방·일신방직 부지에서 열린 '더현대 광주 착공식'에 참석해 축하 발파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광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0/뉴스1 ⓒ News1 박준배 기자관련 키워드광주 복합쇼핑몰더 현대 광주신세계백화점 확장어등산 스타필드광주 시민들의 기대감여가 생활최성국 기자 광주 '소풍·신혼여행 성지' 지산유원지…30년 만에 재도약 모색자원봉사자를 지인 김치공장에 보낸 센터장…2심도 "파면 정당"관련 기사광주 미래 바꿀 대형 SOC 사업들, 줄줄이 해 넘긴다광주에 복합쇼핑몰 3곳 들어서면…"경제적 파급효과 16조4412억"광주시 '올해의 베스트10' 후보정책 발표…군공항·AI 등'더현대 광주' 연간 방문객 3000만명…"소상공인에도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