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계엄 1년] 122일간 5·18민주광장 지킨 시민들4일 오전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광주시민비상시국대회'에 참여한 광주 시민단체가 지난 밤 비상계엄 선포와 관련 결기대회를 열고 윤석열 대통령의 퇴진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12.4/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소추안 2차 표결이 가결된 14일 오후 광주 동구 금남로에 모인 시민들이 환호하고 있다. 2024.12.14/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소추안 2차 표결을 앞둔 14일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시민들의 후원으로 마련된 나눔 부스에서 어묵을 나눠주고 있다. 2024.12.14/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12·3 비상계엄오월정신5·18민주화운동내란의 밤계엄탄핵이승현 기자 '내란 수괴' 윤석열 무기징역…전국 민심 '박수' vs '탄식' 온도차(종합)광주 시민사회, 尹 '무기징역'에 "봐주기 판결…정의 실현 못 해"관련 기사[전문] 한병도 "李정부 성공이 국민 성공…국힘, 내란세력 단절해야"강기정 광주시장, 서강대서 '오월광주와 민주주의' 특강조경태 "1980년 광주 정신, 2024년 대한민국 구했다"(종합)광주시, 12월 1~12일 '빛의 혁명·민주주의 주간' 운영'尹 계엄 여파'?…5·18묘지 '5월 참배객' 24만명, 7년 만에 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