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순사건 보상금을 지급하지 않은 변호사가 27일 타 재판을 마친 후 유족들과 간담회를 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관련 키워드여순사건김성준 기자 여수산단 찾은 한병도 "추경 투입해 석유화학산업 불씨 지켜야"민형배·주철현, '민주연대' 결성…"경선 승리 100% 자신"(종합)관련 기사'여순사건 기획단 규탄 집회' 순천YMCA 사무총장 항소심도 유죄[인사] 전라남도정성호 법무장관 "과거의 잘못된 기소유예 처분 바로 잡겠다"'여순사건 기획단 규탄집회' 공익활동가 3월25일 항소심 선고'해상인민군' 누명 쓴 고 이상규 소령 76년 만에 재심서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