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영 소방사 등 3명 릴레이 심폐소생술자발적 순환 회복 후 병원 이송최준영 북부소방서 소방사(왼쪽)과 이준호 나주소방서 소방위(오른쪽)의 모습.관련 키워드비번소방관심폐소생술하트세이버심정지박지현 기자 광주 남구, 지난해 도입 '아픈 아이 병원 동행 서비스' 호응"생활고 힘들었다" 80대 치매 노모 죽인 아들…돌봄 사각지대 비극관련 기사근무지는 달랐지만…심정지 시민 살린 '비번' 소방관 3인방목욕 중 '쿵' 소리…비번일 '직감'으로 심정지 환자 살린 소방관비번날 축구하러 간 소방관, 심정지 상대팀 선수 심폐소생술로 살렸다제주 목욕탕서 쓰러진 80대 남성, 비번 소방관이 구해"사람이 물에 빠졌어요" 비번날 수영장서 익수자 살린 소방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