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분당소방서 소속 박영우 소방사(왼쪽)와 이영준 수영강사. (분당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31/뉴스1 김기현 기자 서울청, 조희대 대법원장 고발건 수사…대통령 공소취소 의혹 명예훼손도아주대 의대 정원 '46명' 6명 증가…"양질의 교육에 주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