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지역 최초·유일한 패션디자인 부문 명장19일 국내 최고 장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통기술의 산업화 방향을 모색하는 학술행사 'K-마스터 콘퍼런스 2025'가 전남 담양 해동문화예술촌에서 열린 가운데 전병원 대한민국명장회 호남지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담양군과 뉴스1 광주·전남취재본부가 공동 주최했다. 2025.11.19/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담양명장명인엑스포양복서충섭 기자 [오늘의 날씨] 광주·전남(5일, 목)…흐리고 일교차 최대 15도목포 아파트 가정 전기방석 화재…6명 대피관련 기사"위스키 벽 넘고 싶지만 전통주 제조 현실 너무 척박""숭례문 기와도 갈았는데…기술 단절될까 우려"안유성 "명장·명인 엑스포는 국가 발전 위해 꼭 필요""트럼프 금관 복원 등 국내 명인·명장 엑스포 담양서 열자"K-컬처 만든 대한민국 전통의 힘…명인·명장 담양서 한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