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회 약소민족의 저항운동 모델 될 수 있어"유네스코 심사위원 명단 파악·국내 후보 선정 숙제광주학생독립운동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방안 모색을 위한 세미나가 17일 광주시의회 예결특위 회의실에서 열리고 있다. 좌장인 박수기 광주시의원과 발제자인 김재기 전남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안종철 전 5·18진상조사위 부위원장. ⓒ News1 서충섭 기자17일 오후 광주시의회 예결특위 회의실에서 광주학생독립운동 세계기록유산 등재 세미나가 열려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News1 서충섭 기자관련 키워드광주학생독립운동유네스코세계기록유산서충섭 기자 광주 북구·광산구 인구과밀 해소 위해 7년 만에 초등학교 신설[오늘의 날씨] 광주·전남(16일, 월)…일교차 크고 강풍관련 기사광주학생독립운동 기록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전남대, 광주학생독립운동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광복 80주년…광주시, 일제강제동원 시민역사관 등 3가지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