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경자청 주최…소재부품·에너지·신산업 전문가 11명 참석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17일 광주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2025년 소재부품·에너지·신산업 분야 전문가 간담회'를 열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광양경자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News1관련 키워드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김성준 기자 4차례 '무소속' 시장 뽑은 광양…이번엔 민주당?전남광주특별시 청사 소재지 묻자…강기정·김영록 "말하기 어렵다"관련 기사"광양항 대형 전광판 활용해 설 명절 안전정보 안내"광양만권 입주기업 매출 19조원…수출 25.6% ↑박완수 경남지사, 하동서 도민 상생토크…"남해안 거점 도약 뒷받침"[인사] 전라남도책임자들 '나 몰라라'…광양항 화재 폐기물 8500여톤 여전히 방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