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구충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사진 왼쪽에서 다섯 번째)이 롯데엔지니어링플라스틱(구 삼박엘에프티) 율촌공장을 방문해 간담회를 갖고 강병길 대표(왼쪽에서 여섯 번째)와 기업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양경자청 제공)관련 키워드광양경자청구충곤롯데엔지니어링율촌공장서순규 기자 GS칼텍스, 여수지역 '노인 복지·일자리 통합모델' 추진 본격화천년고찰 고흥 능가사 활용, 명상·치유 프로그램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