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화 관련 사전연습 없었다" 해명…전날 연습 정황 확인노동계 "직권남용·세금 낭비…공직 품위 훼손" 반발지난 6일 광주 북구 동강대에서 진행된 KBS 전국노래자랑 광주 북구편 녹화 당시 문인 북구청장과 여간부들이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12/뉴스1 관련 키워드전국노래자랑여간부공무원사전연습출장비박지현 기자 '할인율 15%' 광주 북구 지역화폐 부끄머니…이틀 만에 80억 완판이주노동자 사망 추모 촛불문화제…"반복 중대재해 대책 마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