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요구 수용자 징역 4개월…나눠 핀 7명 벌금형광주지방법원./뉴스1관련 키워드변호사전자담배교도소최성국 기자 응급실서 치료해주는 20대 간호사 때리고 욕한 60대 징역형주식 투자사기 당한 50대…'보이스피싱' 허위 신고했다가 벌금까지관련 기사교도소에서 버젓이 전자담배 돌려 피운 수용자들…변호사까지 가담[사건의재구성]수감자에 몰래 전자담배 건넨 변호사…벌금 200만원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