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현 도의원 "기관 설립 목적 저버린 결정…투명성 필요"진흥원 "노후 장비 효율적 활용…특혜 아냐"이규현 전남도의원이 전남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질의하고 있다.(전남도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관련 키워드전남도의회이규현의원조영석 기자 진도군, 토요민속여행·운림산방·신비의 바닷길 '로컬100' 선정전남교육청 '2026 중등교사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509명 발표관련 기사이규현 전남도의원, 숙련기술 전승·지원체계 근거 마련'혁신당 유일 단체장' 담양군수 수성 vs 민주당 탈환김영록 지사 "담양, 대한민국 체류관광혁신 1번지로 조성"대한민국 서예대전 초대작가 '묵해'로 뭉쳤다이규현 전남도의원, 제5회 개인전 '민주주의여 만세'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