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기 맞아 "도민과 함께 깊은 위로"전남도청 만남의 광장에 설치된 ‘이태원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로 명칭이 변경된 3일 김영록 전라남도 도지사를 비롯한 간부들이 분향소를 방문해 조문하고 있다.(전남도 제공) 2022.11.3/뉴스1 관련 키워드이태원 참사 3주기추모서울진상규명안전전원 기자 김영록 지사 "전남광주특별시 특별법, 중앙부처 기득권에 막혀"전남개발공사, 목포에 친환경선박 시험시설 준공관련 기사유튜브로 이태원참사 허위사실 유포하면 삭제…특별법 개정'종묘·한강버스·광화문' 오세훈 대립 金총리 "제 직무 한 것"[기자의 눈] 선거 속으로 빨려 든 서울시정국힘 "선관위, 김민석 관권선거 개입 조사해야…오세훈 흠집내기 몰두"[기자의 눈] 자식 잃은 기일에도 '2차 가해' 댓글 다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