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태양 뜬다] 켄텍 주축 연구 기반 두루 갖춰한전 등 670여 개 전력 기업 밀집…연구·산업 생태계 완비윤병태 나주시장(왼쪽 6번째)이 지난 7월 열린 '2025 핵융합 정기학술대회'에 참석해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 의지를 밝혔다.(나주시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뉴스1"인공태양 연구시설 최적지는 나주" /뉴스1관련 키워드나주인공태양전남한국에너지공대켄텍한전박영래 기자 동신대 한의학과 김수현 씨, 한의사국가시험 전국 수석 영예'2년 공백' 에너지공대 총장, 기존 추천 인사 중 선임? 재공모?관련 기사나주 인공태양 연구시설 구축사업 예타 대상 선정나주 인공태양 연구시설 사업, 과기부 예타 대상 선정"에너지 기업 모십니다"…나주시 2월4일 코엑스서 투자유치"광주·전남 행정통합, 미래 100년을 보고 논의하자"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에 '실질적 지방주권 권한' 담긴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