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태양 뜬다] 켄텍 주축 연구 기반 두루 갖춰한전 등 670여 개 전력 기업 밀집…연구·산업 생태계 완비윤병태 나주시장(왼쪽 6번째)이 지난 7월 열린 '2025 핵융합 정기학술대회'에 참석해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 의지를 밝혔다.(나주시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뉴스1"인공태양 연구시설 최적지는 나주" /뉴스1관련 키워드나주인공태양전남한국에너지공대켄텍한전박영래 기자 모델협회 광주전남지회 창단…"50~60대 중심 활동"한전, 산업계·문화계 '전기에너지 효율향상 경진대회' 개최관련 기사고성 오간 민주당 전남광주시장 후보 토론회…형사처벌·청렴도 공방신정훈 출판기념회…"돌아온 광주, 하나 된 전남"전남도, 인공태양 연구시설 구축 속도…8월 예타 통과 총력[화보] 사진으로 본 전남교육 이모저모하루에 영·호남 훑은 장동혁…대구서 물가 점검·나주선 지역발전 약속(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