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규 광주 광산구청장이 8일 오전 강기정 광주시장과 함께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어룡동을 찾아 폭우 피해 현장을 살피고 있다. (광산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8/뉴스1관련 키워드광산구침수흔적도폭우기후변화극한호우이승현 기자 '두쫀쿠'가 뭐길래…증정 행사 예고에 헌혈 예약 5배 늘었다[오늘의 날씨] 광주·전남(23일, 금)…오전 눈과 함께 영하권 추위관련 기사광주 광산구, '7월 폭우' 주택 침수 가구에 최대 900만원 재난지원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