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규 광주 광산구청장이 8일 오전 강기정 광주시장과 함께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어룡동을 찾아 폭우 피해 현장을 살피고 있다. (광산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8/뉴스1관련 키워드광산구침수흔적도폭우기후변화극한호우이승현 기자 "병원 가는 길 돌본다"…전남광주 동구 '동행택시' 시범 운영케냐 보건부, 전남광주 동구 건강도시 정책 벤치마킹관련 기사광주 광산구, '7월 폭우' 주택 침수 가구에 최대 900만원 재난지원금"전쟁통이 따로 없다"…폭우 그친 후 진흙범벅 집만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