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근로자 철판롤에 깔려 숨져…'중처법' 위헌법률심판도 기각업체는 벌금 1000만 원…대표 등 관계자 집행유예 유지광주지방법원./뉴스1관련 키워드중대재해처벌법광주지법위헌법률심판제청근로자 사망사고최성국 기자 시내버스 노선 개편 불편 쏟아지는데…11년 만에 요금 인상 가시화'122억 낭비' 고흥 우주랜드 백지화…우주항공 클러스터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