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간 '영상 통화'로 생존 확인…귀국 의사 밝혀19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한 거리 상가에 중국어와 크메르어가 혼재된 간판들이 붙어 있다. 2025.10.19/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캄보디아 실종 청년20대최성국 기자 호남 반도체 '전격전'…광주 군공항 행정절차 60일 단축 추진전남광주특별시 '60분 생활권 광역교통체계' 구축 시동관련 기사캄보디아서 "살려달라" 전화…생존 확인된 대학생 귀국"한국인 2천명 일하는 듯"…전국서 캄보디아 범죄 첩보·증언 '속출'(종합)"돈 엄청 번다"…700만원 빚진 춘천 청년도 '캄보디아 덫'에 당했다캄보디아로 출국 4개월째 실종…모친 "아들 범죄 연루 걱정" 신고전국서 캄보디아 실종·감금 신고 143건…'고수익' 미끼에 피해 속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