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상태 양호…경찰, 행적·진술 진위 등 조사22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외곽 온라인스캠범죄로 단속된 건물의 모습. 2025.10.2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캄보디아 실종대학생귀국실종 신고이승현 기자 무안 사거리서 화물차·오토바이 충돌…1명 숨져강기정 "한시가 급한 통합시 출범…정쟁 볼모 안돼"관련 기사캄보디아 스캠 단지서 '생명' 구한 국회 비서관…"제 가족 일이라 생각""남친 만나고 올게"…캄보디아 실종 26세 인플루언서, 사기 조직원이었다"남친 만나고 올게"…한국인 사망한 그곳서 '한소희 닮은꼴' 유명인 실종캄보디아 납치·감금 의심신고 513건…162건은 안전여부 '미확인''캄보디아 대응·이진숙 체포' 도마에…서울경찰청 국정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