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채용 시 '사회주의' 안 돼"…건국절 주장 영상 게시도교육청, 시정명령·행정처분…시설 측 "성경 따를 뿐"광주 남구 한 대형교회가 운영하는 대안교육기관이 교사 채용 공고 자격 기준에 ‘사회주의자가 아닌 자유민주주의 사상을 가진 자로써 신앙의 눈으로 역사를 재해석할 수 있는 자’를 명시했다. (학벌없는사회를 위한 시민모임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광주 한 대형교회가 운영하는 미인가 교육기관이 이달 초까지 “상해임시정부는 국제승인을 받지 못한 독립운동 단체다”며 1948년 건국설을 주장한 한 출판사 영상을 유튜브에 게시했다가 내렸다.(학벌없는사회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광주교육청교회리박스쿨서충섭 기자 임문영 與 광주 광산을 후보 캠프 가동…송영길·조정식 축전민형배 "오월과 전남광주가 대한민국의 새로운 길 제시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