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단 피해 소식에 SNS 통화…경찰, 신변 확보 방침최근 캄보디아에서 한국인 대상 취업사기 및 감금 사건 등 각종 범죄에 연루된 사례가 수면 위로 드러나고 있다. 사진은 15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테초국제공항 출국장. 2025.10.1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실종실종해제박지현 기자 광주MBC 기자회 제작거부 철회…나흘 만에 업무 복귀광주경찰 잇단 기강 논란…가스분사기 분실·경찰관 음주 폭행관련 기사"2년 전 캄보디아 출국한 남동생 연락두절"…경남 1건 추가·올해 18건 접수"캄보디아 출국 뒤 실종" 경남서 신고 2건 추가…올해 17건 접수경남서 캄보디아 출국 뒤 연락두절 신고 잇따라…7건 확인 중경남서도 캄보디아서 출국 뒤 연락두절 신고 잇따라…경찰 수사[인터뷰 전문]박용진 "법사위 난장판, '초선 가만있어'만 안 했어도 승자는 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