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보다 50여톤 늘어…음식물 늘고 종량제 소폭 감소10일 광주 북구 월출동 재활용선별장에서 북구청 청소행정과 자원순환팀과 관계자들이 추석 연휴 기간 수거해 온 스티로폼 처리와 분리 현황을 확인하고 있다.(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쓰레기명절쓰레기명절 폐기물재활용음식물박지현 기자 [오늘의 날씨] 전남광주(28일, 월)…흐리고 아침 최저 17~20도광주서 차량이 가로수 '쾅'…인명피해 없어관련 기사"종량제봉투에 음식물쓰레기 가득"…주택가에 악취·날파리 들끓어"처치 곤란" 추석 선물세트 포장 쓰레기 산더미…'과대포장' 어쩌나춘천시, 추석 연휴 쓰레기 배출 25·27일만 가능양양군, 추석 연휴 15개 비상근무반 가동…안전·교통·환경 대응육군 11기동사단, 추석 맞아 홍천·양평·여주서 대대적 환경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