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보다 50여톤 늘어…음식물 늘고 종량제 소폭 감소10일 광주 북구 월출동 재활용선별장에서 북구청 청소행정과 자원순환팀과 관계자들이 추석 연휴 기간 수거해 온 스티로폼 처리와 분리 현황을 확인하고 있다.(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쓰레기명절쓰레기명절 폐기물재활용음식물박지현 기자 문상필 "광주 북구민에 설·추석 행복지원금 20만원씩 지급"신종 액상마약 '러쉬' 택배 받아 흡입한 30대 외국인 구속관련 기사[뉴스1 PICK]설 명절 연휴 끝, 산더미처럼 쌓인 쓰레기현대제철, 장고항서 민관 합동 연안정화 활동…100여명 참여중랑구, 설 연휴 응급진료 체계 유지·청소기동반 운영대전 동구 판암1동, 대청소 이어 음식 나눔…지역공동체 온기 확산홍천군, 설 연휴 맞이 환경정비 활동…생활 쓰레기 줄이기 캠페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