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대산해수청 등 설 명절 앞두고 해양쓰레기 집중 수거현대제철을 비롯해 당진시, 당진수협 등 관계자와 자원봉사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연안정화 활동을 펼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당진제철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2.13/뉴스1현대제철 당진제철소는 장고항 일대에서 민관 합동으로 설 명절 해양쓰레기 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당진제철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2.13/뉴스1김태완 기자 농어촌공사 당진지사 '선임대-후매도'로 청년농 영농 정착 지원대산해수청 "대산항 항만 서비스 차질 없이"…설 연휴 정상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