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눔] 광주 100원회 김희만 회장장학금 위해 폐지 주우며 지켜낸 약속 편집자주 ...내 가족, 내 동네, 내 나라라는 표현보단 우리 가족, 우리 동네, 우리나라라는 말이 더 자연스럽다. 우리들 마음에 '공동체 정신'이 녹아 있어서다. 자신의 빛을 나눠 우리 공동체를 밝히는 시민들을 소개한다.지난 9월 21일 광주 광산구 우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100원회의 장학금 기탁식이 열리고 있다. 뉴스1 DB1999년 당시 100원회 창립총회가 열리던 모습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무료로 영정사진을 인화해 전달하는 김희만 회장의 모습관련 키워드100원화봉사나눔장학금기부기탁식폐지박지현 기자 "부부싸움도 아동학대"…'몰라서 하는 학대' 늘고 있다(종합)광주·여수공항 제주행 잇단 결항·지연…비에 하늘길 차질
편집자주 ...내 가족, 내 동네, 내 나라라는 표현보단 우리 가족, 우리 동네, 우리나라라는 말이 더 자연스럽다. 우리들 마음에 '공동체 정신'이 녹아 있어서다. 자신의 빛을 나눠 우리 공동체를 밝히는 시민들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