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등 광주 시민사회 기자회견 "23% 좌석 증가 가능"민주노총 광주본부가 22일 광주송정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호남선의 만성적인 좌석 부족 해결을 위해 KTX와 SRT의 통합을 촉구하고 있다.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노총 광주본부KTXSRT고속철도 통합KTX 호남소외호남선이승현 기자 [오늘의 날씨] 광주·전남(6일, 금)…오전까지 눈비, 낮 기온 '뚝'광주 광산구, 장기기증 지원체계 가동…박병규 구청장 기증 서약관련 기사"KTX 호남선 차별 마라"…광주시민사회·정치권 '불공정 해소'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