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율 30% 육박…고사 구간 보식 작업이상기후 변수에 지자체 '꽃축제' 대응책 마련 고심2024년 7월15일 전남 신안군 지도읍에서 열린 라일락정원 준공식.(신안군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기후변화가을꽃축제꽃축제박지현 기자 영광농협 성과급 기준 변경 추진…직원들 "사실상 강제" 반발"구속된다"는 말에 속은 60대…경찰 설득에 보이스피싱 2억 피해 막아관련 기사'인제 빙어축제' 결빙 안돼 결국 무산…"사계절 관광으로 방향 전환""1월의 푸꾸옥, 11월의 함평"…부킹닷컴, 2026년 월별 여행 가이드 공개“축제·생태·해양레포츠로 '머무는 서천'을 디자인하다”에버랜드가 개발한 정원장미 '퍼퓸에버스케이프' 일본서도 판다"품종 갱신해야 하나"…향수옥천 유채꽃축제 또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