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본관 지하1층 입점업체인 바리에에서 직원이 고객에 피자를 전달하고 있다.(광주신세계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광주신세계ESG서충섭 기자 민주당 광주 청년비례 출마예정자 갑질 의혹 공방6·3지방선거 전남 22개 시장·군수 대진표 속속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