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본관 지하1층 입점업체인 바리에에서 직원이 고객에 피자를 전달하고 있다.(광주신세계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광주신세계ESG서충섭 기자 "반도체·쇼핑몰로 방문객 느는데…광주패밀리랜드 35년 된 놀이기구""우리끼리 다툴 때 아냐" 전남광주시의회, 반도체 현안 대응 촉구관련 기사신세계백화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손잡고 '더 그레이트 광주' 협력 진행신세계百, 동반성장위 손 잡고 협력사 ESG 지원 2배 확대[인사] 광주은행광주신세계 '지역 효자' 기업 우뚝…30년 세금만 3300억 납부신세계, 판로확대 앞장서며 '상생의 신세계'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