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오전 8시 38분쯤 전남 광양시 도이동의 한 폐자재 보관창고에서 불이난 소방당국이 나흘째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전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 13일 오전 8시 38분쯤 전남 광양시 도이동의 한 폐자재 보관창고에서 불이난 소방당국이 나흘째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전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관련 키워드폐기물폐기물관리법소유권경매공회전화재전남 사건사고박지현 기자 전남 일대 전봇대 전선 6000만 원어치 훔친 전직 배전공 덜미광양 컨테이너부두서 50대 중국 선원 해상 추락해 숨져관련 기사전남 광양항 물류창고 화재 닷새째…유해물질 '불검출' 진화 총력서울시, 마포구 빠진 마포소각장 연장 협약…"형평성 맞춘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