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국·김태현·박근우 주무관 "인명 피해 없어 천만다행"왼쪽부터 전남 장성군 김태국·김태현·박근우 주무관.(장성군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장성공무원화재서충섭 기자 목포 아파트 가정 전기방석 화재…6명 대피군수 입에서 "베트남 처녀 수입하자"…강기정 광주시장 '화들짝'관련 기사국힘 "국민 생활 순식간에 '아날로그'…李정부 사과커녕 야당 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