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일수 29.6일 1위·열대야 25.7일 2위 기압골 영향에 역대급 시간당 최다 강수폭염경보가 발효된 28일 오후 시민들이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는 광주 북구청 사거리 신호등을 건너고 있다. 2025.7.28/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호우경보가 발효된 17일 낮 12시쯤 상습침수 지역인 광주 북구 신안동 일대가 물에 잠겨 있다. (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17/뉴스1관련 키워드여름철 기후특성평균기온폭염일수열대야폭염찜통더위역대 가장 더운 여름이승현 기자 [오늘의 날씨] 광주·전남(6일, 금)…오전까지 눈비, 낮 기온 '뚝'광주 광산구, 장기기증 지원체계 가동…박병규 구청장 기증 서약관련 기사덥고 국지적 집중호우 반복된 전북…전주 폭염일수 관측이래 최다제주도, 역대 두 번째로 덥고 메말랐다…여름철 평균 26.4도충남권 작년 '역대 두 번째'로 더웠다…대전 폭염 44일 최다한반도, 지난해 역대 두 번째로 더웠다…무더위 가을까지 이어져대구·경북 9월 평균기온 역대 두번째…폭염 이어 늦더위도 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