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공장 화재 고용안정지원금 형평성 논란노동계 "거주지·비정규직 차별…제도 전면 재검토해야"13일 대형 화재가 발생했던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에서는 본격적인 해체작업과 화재현장 감식이 시작됐다. 2025.8.13/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금호타이어 화재협력업체고용안정지원금비정규직차별형평성박지현 기자 광주전남혈액원, 헌혈자 증정용 '두쫀쿠' 300개 직접 만든다정은경, 故윤한덕 떠올리며 눈물…"응급의료 역사와 영원히 기억"관련 기사광주 광산구, 정부에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기간 연장 건의같이 피해봤는데 전남 노동자만 제외…금타 피해 노동자 지원금노동단체 "고용안정지원금, 사업장 기준으로 지급해야"광주시, 23억원 들여 금타 등 고용 위기 근로자 695명 지원금호타이어 화재·대유위니아 파산…고용위기지역 신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