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병태 시장(왼쪽)과 사비트리 파나보케 주한 스리랑카 대사.(나주시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나주지게차벽돌이주노동자스리랑카대사박영래 기자 2년 뒤 광주 광천터미널 옮겨야 하는데…갈 곳 마땅찮네나주시 26일 코엑스서 '2026 나주방문의 해' 선포식관련 기사임금체불·폭행·산재 신청…이주노동자 고민 해결 톡톡"지게차 묶인 노예의 삶"…거리 나온 이주노동자들 '강제노동 철폐' 성토'지게차 결박' 스리랑카 이주 노동자 광주서 새 직장 찾았다'나주 벽돌공장 인권유린' 지게차 운전자 송치경찰, 외국인 노동자 인권침해 전담팀 구성…탐문·수사 적극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