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법인 법인세 3000억·소득세 300억…3000여명 재직"전통시장 이불가게→전국 브랜드로 성장" '제30기 지역인재 희망 장학금 전달식'에서 광주신세계 이동훈 대표이사(왼쪽에서 두번째)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변정근 광주지역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광주신세계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광주 서구 광천동의 광주신세계백화점 전경.(광줏신세계 제공. 재배포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광주신세계현지법인소득세일자리서충섭 기자 "3월인데" 광주·전남 아침 최저기온 기록…진도 -3.9도 이달 역대 최저'알고리즘 괜히 탔나'…광주 정치인 SNS '5·18 폄훼·왜곡' 몸살관련 기사"광주 서구에 고향사랑기부하고 안유성 명장 텐동 받으세요"광주신세계,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로 1.5톤 기부현지법인 '개점 30주년' 광주신세계, 나눔·상생 행보 눈길광주신세계, 협력업체에 ESG경영 지원 "상생경영"개점 30주년 맞은 광주신세계 '골드바' 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