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법인 법인세 3000억·소득세 300억…3000여명 재직"전통시장 이불가게→전국 브랜드로 성장" '제30기 지역인재 희망 장학금 전달식'에서 광주신세계 이동훈 대표이사(왼쪽에서 두번째)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변정근 광주지역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광주신세계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광주 서구 광천동의 광주신세계백화점 전경.(광줏신세계 제공. 재배포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광주신세계현지법인소득세일자리서충섭 기자 "반도체·쇼핑몰로 방문객 느는데…광주패밀리랜드 35년 된 놀이기구""우리끼리 다툴 때 아냐" 전남광주시의회, 반도체 현안 대응 촉구관련 기사광주신세계, 지역 우수 인재 발굴 '캠퍼스 리크루팅' 개최광주신세계, 광주비엔날레 후원금 1억 전달…누적 20억광주신세계, 여름 김치 나눔 봉사…식생활 지원 1000만원 기탁'스벅 탱크데이'에 광주신세계 속앓이…정용진 아닌 백화점 계열"광주 서구에 고향사랑기부하고 안유성 명장 텐동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