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1시 29분쯤 전남 순천일반산업단지 내 레미콘 공장에서 지상 간이탱크 청소 작업자 3명이 쓰러져 소방당국이 구조작업을 하고 있다. (독자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5.8.21/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전남 사건사고사망사고산업사고박지현 기자 2026년 붉은 말의 해…질주하는 말띠들의 새해 각오송성훈 제16대 광주 남부소방서장 취임…"현장 중심 소방"관련 기사'광양 화상 사망사고'…경찰, 안전관리책임자 등 4명 과실치사 입건김하늘법·내일 AI강화·21일 안전…연일 '민생 당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