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8년 주민 4명 실형, 일제의 은폐와 탄압 실태 확인우승희 영암군수, 위안부 유족 가정 위로 방문 (영암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관련 키워드영암군일본군 위안부김태성 기자 5·18 해설사 이돈삼 '오월, 소년의 기억을 걷다' 출간아시아문화전당 18~27일 '오월 문화주간'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