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온에 8만마리 바다로…사료비만 수천만원"빚더미 앉아, 상습재해구역 지정" 호소2023년 전남 여수 돌산의 한 가두리 양식장에서 우럭이 집단폐사한 모습. 뉴스1 ⓒ News1 김동수 기자정기명 전남 여수시장(오른쪽)이 30일 돌산읍 가두리 양식장을 찾아 고수온에 따른 피해 예방을 위해 긴급 방류를 하고 있다.(여수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여수우럭방류어민눈물관련 기사"양식어류 집단폐사 막자" 여수시, 조피볼락 94만 마리 긴급 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