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양식장 피해 최소화 위한 대응 체계 돌입26일 오후 전남 여수 돌산의 한 가두리 양식장에서 한대성 어종인 우럭이 집단폐사해 있다.여수 일대 해역에는 수온이 사흘 연속 28도 이상일 때 보이는 고수온 경보가 내려져 있다.2023.8.26/뉴스1 ⓒ News1 김동수 기자관련 키워드고수온서해안남해안전남양식장 피해폭염사투전원 기자 13조 9009억 확보했지만 더 뛴다…전남광주, 국비 5000억 추가 총력전남광주 첫 국감…'호남반도체 수용성·통합 후속과제' 도마(종합)관련 기사'뜨거워진 바다' 전남·경남 해역에 '고수온 주의보'…"작년보다 빨라"(종합)힌남노, 더 강해졌다…내일 오전 6시 남해안 상륙 '전국 영향권'해양조사원, 7~8월 대조기 등 해안가 저지대 침수 대비해야7월 슈퍼문·8월 백중사리로 '해수면 상승'…해안가 저지대 침수 대비해야수산과학원 "고수온 전 양식장 사전관리 철저히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