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양식장 피해 최소화 위한 대응 체계 돌입26일 오후 전남 여수 돌산의 한 가두리 양식장에서 한대성 어종인 우럭이 집단폐사해 있다.여수 일대 해역에는 수온이 사흘 연속 28도 이상일 때 보이는 고수온 경보가 내려져 있다.2023.8.26/뉴스1 ⓒ News1 김동수 기자관련 키워드고수온서해안남해안전남양식장 피해폭염사투전원 기자 전남도, 광양만권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 총력전전남소방, 영광 풍력발전소 현장 점검·안전 컨설팅관련 기사'뜨거워진 바다' 전남·경남 해역에 '고수온 주의보'…"작년보다 빨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