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온경보 여수·신안 24어가 조피볼락 173만 마리 방류바다 수온 31도까지 올라…8월 초 양식장 집단폐사 우려정기명 전남 여수시장(오른쪽)이 30일 돌산읍 가두리 양식장을 찾아 고수온에 따른 피해 예방을 위해 긴급 방류를 하고 있다.(여수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3년 8월 전남 여수 돌산의 한 가두리 양식장에서 한대성 어종인 우럭이 집단폐사해 있다. 뉴스1 ⓒ News1 김동수 기자관련 키워드전남고수온긴급방류먹이 줄이기관련 기사추석 전 신속 경영 안정…해수부, 고수온 피해 어가에 137억 지원"양식어류 집단폐사 막자" 여수시, 조피볼락 94만 마리 긴급 방류정부, '고수온 피해' 332억 재난지원금 투입…수산물 최대 50% 할인폭염에 바다도 끓었다…고등어 47.3%·갈치 41%, 수산물 물가 비상연안 해역 고수온 경보 발령…여수서 양식어류 긴급 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