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선정절차 없이 비치, 광주교육청 조사 나서야"‘이승만 건국 대통령 이야기’ 중 일부. 여순사건을 암세포에 비유하고 있다.(임형석 전남도의원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2025.8.8/뉴스1관련 키워드리박스쿨이승만419광주초등학교여순사건서충섭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예산 우선순위서 학교 급식비가 왜 밀려났나"'김치홍보대사 역할 톡톡히' 광주여대 앵커사업단 김치축제서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