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선정절차 없이 비치, 광주교육청 조사 나서야"‘이승만 건국 대통령 이야기’ 중 일부. 여순사건을 암세포에 비유하고 있다.(임형석 전남도의원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2025.8.8/뉴스1관련 키워드리박스쿨이승만419광주초등학교여순사건서충섭 기자 6·3지방선거 전남 22개 시장·군수 대진표 속속 완성박지원 "5·18피해자 정신적 손배 시효 소멸 통과 법사위에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