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괴물폭우 속에 휩쓸릴 뻔한 대학생 2명을 무사 구조한 이정재 31사단 비호여단 소속 소령이 광주 북부소방서장으로부터 표창장을 수여받고 있다.(광주 북부소방서 제공) 2025.8.6관련 키워드북부소방서이정재 소령대학생 구조극한호우최성국 기자 전남대병원 환아들의 '키다리 이모'…카페 사장의 따뜻한 동행신안 섬마을 80대 응급환자, 해경·소방 공조로 병원 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