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급식·회복지원차량 지원24일 침수 피해 복구가 한창인 나주시 동강면 대지리 일대에서 '흑백요리사'로 알려진 안유성 셰프가 군 장병에게 식사를 전달하고 있다.(대한적십자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흑백요리사명장피해복구수해피해침수피해폭우박지현 기자 무안공항 참사 유해 재수색 재개 하루 만에 63점 추가 수습소방관 2명 순직 완도 화재…'실화 혐의' 중국인 노동자 묵묵부답관련 기사품담식품관, 수해 복구 현장에 김치 350인분 지원